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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SK가 만드는 생활의 매직’ 광고 온에어 

 

(조세금융신문=이한별 기자) SK매직은 ‘SK가 만드는 생활의 매직’이라는 컨셉으로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On-Air)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믿음직’, ‘바람직’, ‘놀람직’, ‘그래서 매직’, ‘매일 매일 만나봄직’이라는 임팩트 있는 구성을 통해 브랜드 존재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SK매직은 이번 TV 광고 이외에도 라디오 광고,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들이 SK매직을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슬로건은 SK가 생활가전 사업에서 고객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안주하거나 타협하지 않고 완벽함을 위해 본질을 끊임 없이 혁신해 고객의 불안, 불편 등의 Pain Point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는 다짐을 담고 있다”며 ”SK매직은 고객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제품 및 서비스 수준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여 고객중심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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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가와 국민 위한 세제 만들기에 지혜 모으길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국회와 정부에 법률안 제출권을 부여하고 있는 헌법규정에 따라 국회의원들도 수시로 세법개정안을 발의하고 있고, 정부도 해마다 대규모의 세제개편안을 마련해서 국회에 제출하고 있다. 그리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에서 제출한 세법개정안을 포함해 세법개정안 21개가 정기국회 막바지인 지난 12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지난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법률안은 국회에 계류 중인 수많은 세법개정안 중 일부인데, 조세제도가 조석으로 변하는 복잡한 경제상황들을 반영하고 국가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규정들을 만들고 기존에 있던 규정들도 수시로 개정하는 것이 불가피한 면이 있다고 하더라도, 민법이나 형법 등 다른 일반 법률에 비해 조세법의 개정 빈도가 지나치게 잦고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에 따라 개정과정에서도 당초 개정취지와는 다르게 법안의 내용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세법이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게 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제출하는 세법개정안이 조세논리에 부합하면서도 국가경제와 국민을 위해 준비되고 충분히 논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
[인터뷰] 권회승 인덕회계 대표 “진일과 통합, 1~2년 내 업계 10위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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