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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페미니스트 논란' 손나은, "비난할 젊은 여성을 찾는 것은 너무 쉽다"던 평론가의 우려가 현실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세간의 화제다.

 

그녀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핸드폰 케이스에도 'GIRLS CAN DO ANYTHING'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여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로 해석되는 문장을 올린 그녀가 페미니스트를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의혹의 중심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는 손나은.

 

앞서 한 평론가는 이러한 상황을 우려한 듯한 발언을 한 바 있어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위근우 평론가는 지난해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해 "여성이 페미니스트 선언한 것은 리스크가 훨씬 크다"며 "분명 실천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 대한 비난 의견이 있고 그게 맞을 수 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비난할 젊은 여성을 찾는 것은 너무 쉽다"며 "타인의 공격에 맞서 싸우는 것은 실존을 건 일이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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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지금강(주) 회장 김식 "사람을 풍요롭게, 제2농촌혁신의 기술 선도"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지난 2017년 ‘제6회 중소기업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지금강(주) 김식 회장. 그는 “세상에 있는 물건으로 세상에 없는 제품을 만들어 왔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인터뷰를 통해 김식 회장이 강조하는 의미를 들어보면 그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할 수 있다. 기업에 있어 새로운 상품을 찾아내고 개발하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지만 김식 회장은 자신에게 맞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발명특허 14건 등 신기술 25건 ‘도전의 역사’ ‘지금강’은 광주에 본사를 두고 3개의 공장과 첨단연구소를 가동하고 있다. 이미 10여 년 전 중소기업으로서 매출 900억을 돌파한 이래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1000억 매출 목표를 세웠다. 230여명의 직원에 매년 10% 성장, 여기에 1000여개의 협력회사와 함께 광주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김 대표는 ‘사람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