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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 사회복지시설·전통시장 방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이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2일 수원 팔달구에 있는 어린이 보호시설인 동광원을 방문했다.

 

잠옷, 운동화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장 등 시설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용준 중부청장은 안홍기 성실납세지원국장, 이기열 납보1담당관 등 중부청 직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인 ‘북수원시장’을 방문하여 떡, 한과 등 직원들 간식을 사면서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이후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회대표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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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지금강(주) 회장 김식 "사람을 풍요롭게, 제2농촌혁신의 기술 선도"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지난 2017년 ‘제6회 중소기업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지금강(주) 김식 회장. 그는 “세상에 있는 물건으로 세상에 없는 제품을 만들어 왔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인터뷰를 통해 김식 회장이 강조하는 의미를 들어보면 그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할 수 있다. 기업에 있어 새로운 상품을 찾아내고 개발하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지만 김식 회장은 자신에게 맞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발명특허 14건 등 신기술 25건 ‘도전의 역사’ ‘지금강’은 광주에 본사를 두고 3개의 공장과 첨단연구소를 가동하고 있다. 이미 10여 년 전 중소기업으로서 매출 900억을 돌파한 이래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1000억 매출 목표를 세웠다. 230여명의 직원에 매년 10% 성장, 여기에 1000여개의 협력회사와 함께 광주지역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김 대표는 ‘사람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