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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손흥민·윤하, 증거 포착에도 열애설 無 "서로 포옹하는 파파라치 사진 찍혔다" 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윤하가 축구선수 손흥민과 파파라치 사진에 찍혔던 사연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윤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손흥민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얼마전 손흥민 SNS 라이브 방송에 들어와 응원을 해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윤하는 "2016년 연말에 손흥민과 파파라치 사진이 찍힌 적 있다. 포옹하는 사진이었다. '누가 봐도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보도됐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윤하는 "저와 손흥민은 포옹을 해도 남매같이 봐주시더라. 진짜 아무 사이 아니라 친한 사이긴 하다"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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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열며] 절대 긍정의 마인드
새해가 또 밝았다. 한해를 시작하는 기점에서 새삼 지난 한해를 뒤돌아본다. 지난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 나름 뜻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도원을 찾았다. 두 시간 남짓 기도하면서 가정의 무고와 새해 계획한 사업이 뜻하는 바대로 소원성취하길 기도했다. 원하는 것들을 조목조목 기도하고 나니 모두 다 이루어질 것만 같고 마음도 뿌듯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돌아오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싱크홀에 승용차 바퀴가 빠져 타이어가 심하게 찢긴 것이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즐겁게 귀가하던 도중에 갑작스레 생긴 사고여서 가족에게 내색은 안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아니 짜증이 났다. 누군가 시샘을 한 건가. 돌이켜 보면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였지만 ‘하필이면 새해 첫날에 이런 일이 생기다니…’ 맘 한구석이 개운치 않았다. 혹여 올 한해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기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은 마음먹기 나름인 법.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 때마침 아름답게 지는 석양이 눈에 들어왔다. 새해 첫날의 일출도 장관이지만 눈밭의 하얀 지평선으로 붉게 깔리는 일몰이 참으로 감동이었다. 부지런히 카메라에 담아 지인들에게 덕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