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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발칙한 동거' 최정원, 김승수와 연인 가능성은? 스킨십도 OK…"남자들이 날 어려워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최정원의 반전 매력이 공개돼 화제다.


최정원은 12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 김승수에게 스킨십을 하며 "나 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앞선 방송을 통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던 두 사람이 예능을 뛰어넘어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최정원이 지난 2015년 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고백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그녀는 남자친구 유무와 관련된 질문에 "지금은 없다"며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저는 그러지 않는데 사실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저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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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 칼럼]‘갑질’은 영혼의 홀로코스트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갑질’의 무분별한 횡포로 사회 전반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갑질이란 권력 관계에서 우위의 ‘갑’이 권리 관계의 하위에 있는 ‘을’에게 하는 비정상적, 부당, 압박행위를 통칭한다. 대기업의 협력회사에 대한 갑질,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갑질, 교수가 학생에게 하는 갑질, 군대, 경찰, 기업 등 조직 내에서의 갑질은 사회 전반적으로 광범위하고 잔인하게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회구조란 게 어쩔 수 없는 수직적 관계의 연결고리라면 갑과 을의 위치가 필연적 존재사항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연결고리라 함은 직무상 야기되는 위치의 함수관계이기 때문에 직무를 넘어서는 비정상적, 부당, 압박은 ‘갑을’의 관계를 빙자한 또 다른 범죄임이 틀림없다. 을이 느낀 그 피해 후유증은 정신적 살인행위에 버금가는 만큼 크다할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염두에 둬야하겠다. 갑질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이른바 출세를 한 소수층이고 갑질을 당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이 소수층의 하위구조에 있는 대다수의 국민에 해당한다. 소수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갑질권력’ 이라는 칼로 대다수의 영혼을 기분대로 입맛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