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목)

  • 흐림동두천 17.5℃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9.6℃
  • 박무대전 21.3℃
  • 대구 20.0℃
  • 흐림울산 20.1℃
  • 박무광주 19.6℃
  • 부산 20.2℃
  • 흐림고창 19.2℃
  • 제주 26.0℃
  • 흐림강화 18.2℃
  • 흐림보은 18.5℃
  • 맑음금산 19.0℃
  • 흐림강진군 20.3℃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신라면세점, 2018년 새해 맞아 신년 이벤트 실시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신규가입 이벤트' 등 진행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라인터넷면세점이 2018년 새해를 맞아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신년을 맞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 이벤트와 신규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는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매일 1000원, 3000원, 5000원, 1만원 중 무작위로 적립금을 증정하는 행사다. 적립금을 받은 후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삼성 SERIF TV 101cm(2명) ▲고프로 히어로6(3명)▲신라선불카드 1만원권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1000원 등을 경품으로 받을 기회도 제공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1월 한 달간 신규가입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2018년 웰컴 기프트’, ‘친구소환 럭키코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8 웰컴 기프트’는 신라인터넷면세점 신규가입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5000원과 신라선불카드 1만원권으로 구성된 ‘쇼핑지원 기프트’ ▲‘커피빈 쁘띠 까망베르 치즈케이크&아메리카노 1잔’ 세트로 구성된 ‘홈파티 기프트’(선착순 5000명)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친구소환 럭키코인’ 이벤트는 기존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이 신규 회원을 초대하면 다양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코인을 증정한다.


초대한 신규 회원 한명 당 코인 1개를 지급하며, 코인은 최대 10개까지 사용해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다. 받은 코인은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1만2000원 ▲뚜레쥬르 레드벨벳 케이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이벤트를 개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적립금으로 교환해서 쓸 수 있는 ‘별 포인트’ 최대 1000개를 지급한다.







배너


배너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아편전쟁이 미중무역전쟁에 주는 시사점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요새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관세 및 규제강화를 선포하는 등 무역전쟁의 양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전쟁은 대중무역수지에서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미국에 의해 자국산업보호를 이유로 먼저 시작되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무역상대국이면서 무역적자유발국으로 미국 전체적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이에 질세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에 나설 태세다.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까지도 그 파급 효과가 미칠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대국이 기침하면 중위 국가는 감기를 앓고 하위 국가는 독감을 앓는다는 글로벌 경제논리를 그대로 입증하게 될 것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단기적으로는 양대 국가 상호간에 벌어지는 무역감소가 우리나라와 같은 제3국에는 대체효과에 따른 수출증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따른 전반적인 세계무역 감축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뻔하다. 이를 반영하듯 금융, 주식, 환율 등 세계경제지표들이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서막을 보는 듯하다. 필자는 갑자기 미국에 의해 야기된 무역전쟁을 보면서 1840년에 일
[인터뷰]김원균 냄새천재 대표 “통일 되면 평양에 지사낼 것”
(조세금융신문=이진아 기자) 특이하다. 대학에서 금속재료학을 공부한 후 약 20년간 부친과 함께 BIKE 정비를 했던 인물이 어느 날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악취로 고생하는 이들의 건강을 위해 일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단다. 관련 업무를 시작한지 10년이 넘어선 현재는 1년 평균 2500건을 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자연스럽게 소개로 이어지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상 그 어떤 성공이든, 모든 성공에는 그만한 이유와 시사점이 있기 마련이다. 지난 8월 20일 조세금융신문 회의실에서 김원균 냄새천재 대표를 만났다. ‘BIKE 정비사들이 오래 일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약 20년간 BIKE를 다루던 김원균 대표가 뜬금없이 악취제거업에 뛰어든 이유다. 당시 그가 일했던 BIKE 정비업계에서는 장기근무하는 이가 드물었다. 배기가스 때문이었다. 김 대표는 “가정이나 회사 등 일상에서의 악취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 악취가 발생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차단트랩을 설치하는 일을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가정에서의 악취는 하수구나 양변기, 싱크대 등에서 올라오는 암모니아 가스와 메탄가스이기 때문에 이를 잡으면 사람들의 건강이 좋아질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