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화)

  • -동두천 27.9℃
  • -강릉 32.0℃
  • 맑음서울 27.5℃
  • 맑음대전 28.5℃
  • 맑음대구 30.4℃
  • 맑음울산 29.8℃
  • 박무광주 28.4℃
  • 연무부산 29.3℃
  • -고창 28.8℃
  • 박무제주 27.8℃
  • -강화 24.0℃
  • -보은 27.7℃
  • -금산 27.8℃
  • -강진군 29.2℃
  • -경주시 31.4℃
  • -거제 30.0℃
기상청 제공

신라면세점, 2018년 새해 맞아 신년 이벤트 실시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신규가입 이벤트' 등 진행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라인터넷면세점이 2018년 새해를 맞아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신년을 맞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 이벤트와 신규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매일 뉴이어 포춘쿠키’는 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매일 1000원, 3000원, 5000원, 1만원 중 무작위로 적립금을 증정하는 행사다. 적립금을 받은 후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삼성 SERIF TV 101cm(2명) ▲고프로 히어로6(3명)▲신라선불카드 1만원권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1000원 등을 경품으로 받을 기회도 제공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1월 한 달간 신규가입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2018년 웰컴 기프트’, ‘친구소환 럭키코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8 웰컴 기프트’는 신라인터넷면세점 신규가입 고객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5000원과 신라선불카드 1만원권으로 구성된 ‘쇼핑지원 기프트’ ▲‘커피빈 쁘띠 까망베르 치즈케이크&아메리카노 1잔’ 세트로 구성된 ‘홈파티 기프트’(선착순 5000명)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친구소환 럭키코인’ 이벤트는 기존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이 신규 회원을 초대하면 다양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코인을 증정한다.


초대한 신규 회원 한명 당 코인 1개를 지급하며, 코인은 최대 10개까지 사용해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다. 받은 코인은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1만2000원 ▲뚜레쥬르 레드벨벳 케이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이벤트를 개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면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적립금으로 교환해서 쓸 수 있는 ‘별 포인트’ 최대 1000개를 지급한다.







배너


배너




[데스크칼럼]대한민국 경제의 약동(躍動)을 기대하며
(조세금융신문=신승훈 편집국장) “신중하고 보수적인 비관론자, 혹은 긍정일변도의 낙관론자. 어느 편에 설지 결정하라.” 과거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에게 금과옥조로 받아들여지던 이야기들 중 하나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주식시장의 특성상 자신의 분석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전망이 딱 맞아떨어지는 시기가 온다는, 그러면 부와 명성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시쳇말로 ‘웃픈’ 이야기라고 넘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좌고우면(左顧右眄)하는 대신 근거를 해석하는 일관성을 유지하라는 의미가 담겨있기에 가볍지만은 않다. 2018년 대한민국 경제는 역사적 대변환기의 한가운데 놓여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되면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물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지만 긍정적인 신호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빨간불이 훨씬 많다.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국내 산업현실, 그리고 중국, 베트남 등 신흥국의 성장속도를 살펴보면 등골이 오싹할 정도다. 먼저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가 제아무리 ‘추격자(fast follower)’ 전략에 통달했다 할지라도 이번 혁명을 견인하고 있는 기술의 특
[인터뷰]소셜커머스 시장 넘어서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 ‘떠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10년 들어서 전 세계적으로 소셜커머스 바람이 불었다.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최저가’ 경쟁으로 단기간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시장은 급격히 불어났다. 국내에서도 500개 이상의 업체가 생겨났을 정도로 경쟁이 뜨거웠으나 티켓몬스터, 위메프, 쿠팡 등 몇 개의 업체만 살아남았다. 소셜커머스의 경쟁력이던 ‘상품선정’ 부분에 큰 의미가 없어진 지금,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사실상 오픈마켓으로 편입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티와이그룹 김성준 대표(34세)는 “국내 소비 트렌드는 소셜커머스 이후 정체돼 있다고 본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할 때다”라며 “앞으로의 ‘공유경제학’을 넘어 ‘잉여경제학’이 또 다른 소비 트렌드가 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그렇다면 김 대표가 말하는 ‘잉여경제학’이란 무엇일까? 잉여경제학이란 나머지를 뜻하는 잉여(剩餘)와 경제문제를 다루는 학문인 경제학(經濟學, economics)이 합쳐진 말로 재고(在庫)에 따른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만든 신조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 대표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인 '떠리'를 제안했다. 티와이미디어 김성준 대표를 만나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