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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평창 스니커즈, "앞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혹시 맥주까지 섭렵해?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평창을 홍보하기 위한 시리즈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평창 스니커즈'가 앞서 화제를 모았던 롱패딩에 이어 매진 임박할 정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국민들의 관심이 폭주하며 생긴 일로, 화제성과 함께 지역 메리트를 등에 업어 계속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홈플러스 측에서 지역 맥주 시리즈인 '평창 맥주'를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동계 올림픽'과 관련없는 지역 맥주 상품이지만 남다른 지역 이름이 붙어 얼떨결에 화제를 모았다. 


'평창 맥주'에 대해 홈플러스 측 관계자는 "판로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와 진정한 대중소 동반 성장의 의미를 지닌다"라며 국산 맥주에 힘을 주기 위한 상품임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특색, 재료가 담긴 다양한 지역 맥주를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전했다.


해당 시리즈의 뜨거운 인기가 지역 발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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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