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토)

  • -동두천 -5.1℃
  • -강릉 -2.8℃
  • 서울 -5.6℃
  • 대전 -3.4℃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1.3℃
  • 광주 -3.6℃
  • 맑음부산 0.0℃
  • -고창 -1.9℃
  • 제주 3.7℃
  • -강화 -7.7℃
  • -보은 -8.9℃
  • -금산 -8.5℃
  • -강진군 -1.0℃
  • -경주시 -7.1℃
  • -거제 -1.1℃
기상청 제공

문화

[경영컨설팅 지침서] 제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영컨설팅 P&P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제4차 산업혁명시기의 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글로벌 일류화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기업인과 소상공인 그리고 이들의 경영을 돕고 있는 전문 경영컨설턴트와 사내 컨설턴트 그리고 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기업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경영컨설팅에 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해 주는 지침서가 나와서 소개한다.


21C 불확실하고 격변하는 소용돌이turbulent의 환경에 처해있는 우리나라기업들–제조기업, 금융사, 건설사, 대학, 병원, 공공기관 그리고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이 확고한 경영비전을 설정하고 경영목표를 달성하며 글로벌 경쟁력강화를 다지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본 지침서는 기업 각 부문의 크고 작은 이슈들을 심도 있게 진단·분석하고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 즉, 지속적인 성장방안 내지 업무 프로세스 개선·혁신방안 을 제시하는 전문 경영컨설턴트 혹은 기업 조직 내의 현업 담당자들과 같은 ‘사내 컨설턴트(In-House Consultant)’들을 대상으로 구성, 경영컨설팅 수행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법들을 자세히 수록했다.


21세기 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글로벌 무한경쟁과 제4차 산업혁명, 대내적인 양극화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날  기업경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경영컨설팅의 이론과 실제가 체계적으로 잘 요약 제시 되어 있어 향후 기업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 김왕용 컨설턴트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 미국 Tulane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고 IBM,  삼성,KT,(주)대교, 미코 그룹 등에 근무하며 대기업의 경영현장에서 컨설팅 관련 업무를 다년 간 직접 수행하였고 기업, 대학, 은행, 병원 그리고 정부기관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경영컨설턴트로서 프로젝트 수행활동을 진행하는 등 수 많은 현장 경험을 쌓았다.






배너

SPONSORED



배너



[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