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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SK주식회사] 

■사장 승진 (1명) 

안정옥 C&C사업대표 


■승진 (7명) 

이기열 Digital총괄 

김태영 기업문화부문장 

박경일 전략기획실장 

유만석 SKMS담당 

이성형 재무부문장 

정흥섭 통신사업부문장 

김광조 SK China 사업관리센터장 


■신규 선임 (10명) 

권오혁 업무지원담당 

김양택 Portfolio3실장 

김완종 Digital혁신본부장 

오선관 역량개발본부장 

유형근 HR담당 

조재관 Hi-Tech사업본부장 

추형욱 Portfolio4실장 

오성호 SK바이오텍 공정개발연구소장 

박수만 SK China 경영지원실장 

황성익 인포섹 서비스사업부문장 


[SK이노베이션] 

■승진 (6명) 

김 경 재무1실장 

김남호 Portfolio혁신실장 

이성준 기술혁신연구원장 

이성희 법무실장 

이장원 Battery연구소장 겸 Battery System개발실장 

임성배 SHE본부장 


■신규 선임 (12명) 

김도완 석유∙윤활유연구소장 

김정수 재무4실장 

명 성 경영문화혁신실장 

박기상 세무담당 

서보성 리마지사장 

손 혁 전략기획본부 임원 

송재용 중국사업 담당 

이수행 소재공장장 

정광철 감사실장 

채연춘 중국담당 

최환준 공유인프라담당 

이규호 SK인천석유화학 정유공장장 


[SK에너지] 

■사장 승진 (1명) 

조경목 


■승진 (5명) 

박경환 울산CLX총괄 

김유석 에너지전략본부장 

유재영 Engineering본부장 

최준성 대한송유관공사 대표 

한중길 에너지B2B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8명) 

강봉원 산업에너지사업부장 

구창용 대외협력실장 

박창길 석유3공장장 

백부기 CLX대외협력실장 

서관희 Reliability실장 

안옥경 물류경영실장 

임성수 CLX문화혁신실장 

홍정의 Asphalt사업부장 


[SK종합화학] 

■승진 (1명) 

김영균 화학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3명) 

박찬식 Global성장추진실장 

배성찬 Automotive사업부장 

이원근 중한석화 부총경리 


[SK루브리컨츠] 

■승진 (1명) 

차규탁 기유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2명) 

김원기 기유경쟁력강화실장 

진재영 기유마케팅실장 


[SK텔레콤] 

■승진 (4명) 

강종렬 ICT Infra센터장 

노종원 Unicorn Labs장 

박진효 ICT기술원장 

조영록 CR지원실장 


■신규 선임 (13명) 

김달주 Unicorn Labs 반도체PM담당 

박종관 Network기술원장 

성진수 Infra솔루션그룹장 

심상수 Infra Biz.본부장 

여지영 TTS사업Unit장 

윤성은 CR혁신TF장 

이재승 Global Alliance실 임원 

이종민 Media Infra Lab장 

임규남 Leadership Development Center장 

정도희 Data추진단 Data Insight담당 

최은식 유통혁신지원그룹장 

최판철 Enterprise Biz.2본부장 

허 진 경영경제연구소 Mgmt. Infra담당 


[SK하이닉스] 

■승진 (14명) 

Tony Yoon NAND Solution담당 

김진국 미래기술연구원담당 

이명영 경영지원담당 겸 재무담당 

곽노정 청주FAB담당 

김광욱 구매담당 

김남석 PKG개발담당 

박성계 Parthenon TF담당 

송창록 정보화담당 

안근옥 NAND Tech.담당 

안 현 NAND사업전략담당 

이동재 SKHYSI 사업총괄 

임종혁 윤리경영담당 

전준현 DRAM설계담당 

피승호 R&D공정담당 


■신규 선임 (27명) 

강상원 청주P&T제조담당 

강진수 NAND상품기획담당 

김기현 중화/아시아영업담당 

김선겸 회계관리담당 

김선순 DRAM PI담당 

김점수 La Defense PI PJT담당 

김정태 NAND마케팅담당 

김춘환 ThinFilm기술담당 

김형환 C&C공정담당 

문승훈 DRAM PTE담당 

박진규 D-TEST기술담당 

박찬하 Photo공정담당 

박 현 지속경영사무국담당 

손석우 이천설비기술담당 겸 SK하이이엔지 대표 

오한주 SKHYSI FAB센터장 

이동호 R&D전략담당 

이민형 Diffusion기술담당 

이상화 C&C기술담당 

이성재 DRAM Application담당 

이호석 NAND소자 P&A담당 

정은태 우시경영지원담당 

정진수 품질관리담당 

조영만 DRAM PI PJT담당 

조호진 Da Vinci공정PE담당 

천영일 수율혁신TF담당 

최광문 노사협력담당 

최홍석 NAND설계 LD담당 


[SK건설] 

■사장 승진 (1명) 

안재현 글로벌Biz대표(COO) 


■승진 (5명) 

권숙형 PJT E&C Service부문장 

문경모 국내플랜트Operation PD 

오장환 발전CoE본부장 

오충조 Infra해외사업본부장 

이홍 SK TNS 대표이사 


■신규 선임 (4명) 

서호성 건축영업실장 

이종화 IM&T실장 

정규철 법무실장 

정의심 해외플랜트Operation PD 


[SK E&S] 

■승진 (3명) 

남정호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대표 

배명호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 

임시종 SK E&S Americas 법인장 


■신규 선임 (2명) 

김정배 Global사업지원본부장 

한수미 전력사업지원본부장 


[SK디스커버리] 

■승진 (1명) 

박찬중 총괄 


[SK케미칼] 

■승진 (1명) 

황춘현 울산공장장 


■신규 선임 (2명) 

김태영 Application Development Center장 

유호섭 첨단소재생산본부장 


[SK네트웍스] 

■승진 (1명) 

류권주 SK매직 대표 


■신규 선임 (5명) 

김윤의 정보통신 유통사업부장 

김창근 카라이프서비스 대표 

김현수 Portfolio Management실장 

신정식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 

윤병홍 정보통신 사업개발실장 


[SKC] 

■승진 (2명) 

이근식 SK바이오랜드 대표 

임의준 MCNS 대표 


■신규 선임 (2명) 

강영구 SKC Jiangsu 대표 

양호진 화학사업개발본부장 


[SK해운] 

■신규 선임 (1명) 

박종준 해사기획본부장 


[SK가스] 

■승진 (1명) 

김철진 가스화학사업실장 겸 SK어드밴스드 대표 


■신규 선임 (2명) 

박찬일 Eco Energy사업지원실장 

이재경 전략기획실장 


[SK플래닛] 

■신규 선임 (3명) 

김유식 Dogus Planet CSPO 

박준영 MD영업1그룹장 

박현수 경영관리그룹장 


[SK브로드밴드] 

■신규 선임 (1명) 

고영호 기업성장사업본부장 


[SK머티리얼즈] 

■사장 승진 (1명) 

장용호 


■신규 선임 (1명) 

최경락 경영지원실장 


[SK실트론] 

■신규 선임 (4명) 

김관호 품질보증실장 

김민호 기업문화실장 

안정훈 ME그룹장 

정광진 경영기획실장 


[SUPEX추구협의회] 

■신규 선임 (5명) 

강태호 전략지원팀 임원 

류광민 전략지원팀 임원 

배병찬 전략지원팀 임원 

이성재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이정훈 전략지원팀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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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칼럼]미국의 국채발작과 시장 변동성 확대
(조세금융신문=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최근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년물 채권이 이렇게 치솟은 것은 2014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의 채권금리 상승은 뉴욕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다. 소위 ‘국채 발작’ 우려로 미국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이는 연쇄적으로 신흥국 에서의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도 외국인 자금 이탈로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이 미국의 채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10년물 국채이다. 일반적으로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를 넘으면 뉴욕 주식시장의 자금이 채권 쪽으로 많이 움직일 것으로 분석되어 왔다. 3% 정도의 수익이 난다면 주식보다는 안전한 수익률이 가능한 채권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와 같은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회복 비관론을 투자자들이 극복하고 세계 경제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 라고 분석했다. 일반 투자자들이 최근 경제상황을 ‘장기 불황’의 늪이 아닌 경
[인터뷰]후배들에게 꿈을 전수하고 싶다는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행정 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세무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세무대학은 1981년 3월 개교한 이래 2001년 2월까지 20여 년간 총 509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세무대학 출신들은 국세청의 주요보직을 꿰차고 있다. 김재웅(세무대 1기)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한년(세무대 1기)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1급 직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일선 세무서장 가운데 70%가량이 세무대학을 졸업했다. 세무대 출신은 세무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세무대학세무사회(세세회)라는 세무사회 임의단체를 구성 활동하고 있다. 세세회에 속한 세무사들은 대학 동문이면서 국세공무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세세회는 1995년 발족해 올해로 23년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돼 1년여 세세회를 이끄는 임재경 세무사를 만나 그의 소신과 함께 세세회 수장으로서의 계획을 들어봤다. “2021년부터는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주식 종목별 보유액이 3억원 이상이거나 1%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대주주에 들어가게 돼 25~3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이하 세세회) 회장은 2017년 세법개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