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월)

  •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4.3℃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3.2℃
  • 구름조금제주 9.9℃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6.6℃
  • 구름조금경주시 7.1℃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국세청 본청 6급 이하 승진자 명단

17.11.17일자

국세청 국세청 김정훈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신창훈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민정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명훈 세무6
국세청 국세청 하현균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문원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조명순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임종호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임화춘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주재철 전산8
국세청 국세청 김건우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이세나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전수진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최오미 전산6
국세청 국세청 박정남 전산8
국세청 국세청 문숙자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송윤호 전산6
국세청 국세청 황치운 전산7
국세청 국세청 장이삭 전산8
국세청 국세청 김지선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성이택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미라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오영석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엄기황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권호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주희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송지은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대영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안형진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고영철 세무7
국세청 국세청 박소영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최근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홍소영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송태준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장성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서미네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종영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기주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조한솔 전산8
국세청 국세청 김영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정은주 세무6
국세청 국세청 박승재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상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성일 전산6
국세청 국세청 박세창 전산8
국세청 국세청 김요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최은영 전산7
국세청 국세청 정선균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신은우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이원준 전산8
국세청 국세청 서영삼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안수림 전산7
국세청 국세청 하정영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최영우 전산8
국세청 국세청 도우형 세무6
국세청 국세청 박용진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현하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이무훈 전산8
국세청 국세청 김종일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최태규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권태혁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미승 세무7
국세청 국세청 문혜정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서구 전산6
국세청 국세청 조민영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고수영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성욱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환규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규수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보배 세무7
국세청 국세청 김창희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이상재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옥혁규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혜정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옥선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염시웅 전산6
국세청 국세청 강지성 세무6
국세청 국세청 김종윤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최용세 세무6
국세청 국세청 박희찬 세무6
국세청 국세청 전상규 세무6
국세청 국세청 박양규 세무7
국세청 국세청 이지선 세무7
국세청 국세청 하성균 통신6
국세청 국세청 조성훈 시설6
국세청 국세청 정종환 운전6

관련기사







배너


배너




[시론]부동산시장의 안정화와 부동산세제
(조세금융신문=홍기용 인천대 경영대학장)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지금까지 꾸준히 올라만 갔다. 추세적으로 내려간 적은 없다. 물가수준 등 여러 요인에 의거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어쩌면 당연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 중에서 특히 주택의 가격이 서울 및 특정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폭등하였다. 이러니 국민들은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주택보유자입장에서나 무주택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주택은 모든 사람들의 필수재이지만, 아직도 무주택비율이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가격의 폭등은 무주택자를 더욱 힘들게 하여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대책을 수시로 내놓고 있다. 부동산가격은 기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의 경제법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서울 및 특정지역의 주택은 수요가 많지만 공급은 늘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돈이 많이 생기면 좋은 지역에서 살기 바란다. 이에 반해 여러 사정상 경제형편이 어려워지는 사람은 가능하면 좋은 지역을 떠나기 주저한다. 따라서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거 인기있는 특정지역의 주택가격은 상승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세금
[저자와의 만남] 이중장 세무사,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 ' 출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부동산 임대업과 관련한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감면, 종부세, 재산세, 취득세까지 다룬 범(凡)부동산 서적이 출간됐다. '부동산 임대업·매매업 및 주택신축판매업의 세무 실무‘가 그 주인공. 부동산 세금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와 세금제도를 낱낱이 파헤친 종합 서적은 사실상 국내에서 처음이다. 저자 이중장 세무사는 세무 업무를 하면서 정보에 대한 부족함을 느꼈고 실무자를 위한 업무 지침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집필을 시작했다. 특히 실용적이며 범용적인 양도세, 상속·증여세, 취득세 등은 수험 공부에는 비중이 다소 적은 편이지만 실무에서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이 책은 2014년 초판, 2016년 개정판 이후 2년만에 출간됐다. 초판 및 개정판은 큰 호응을 얻었고 독자로부터 많은 문의도 이어졌다. 하지만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 개정증보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 10월 29일 책이 출간한 뒤 다망한 와중에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만난 이중장 세무사는 다소 긴장한 듯 보였지만 1500페이지에 달하는 무거운 책을 든 그의 얼굴에선 자긍심이 느껴졌다. “양도소득과 사업소득을 잘못 구분해 과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