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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적립금·할인·경품 쏜다

11월 30일까지 ‘신세계면세점에서 삼’ 이벤트 진행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적립금, 할인, 경품 3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신세계면세점에서 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먼저 적립금 최대 21만3000원을 증정하는 '적립금 받아 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19일까지 적립금 사전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면세점 이벤트에 참여해 간단한 퀴즈를 풀거나, 사전예약신청, 애플리케이션 쇼핑 수신동의한 고객에 한해 적립금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또 최대 8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할인 받아 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면세점 인기 상품과 단독 상품 할인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24일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에는 본격적인 할인특가에 들어간다. 화장품, 향수, 패션, 시계, 쥬얼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는 기간 내 총 3차에 걸쳐 할인 브랜드가 변경될 예정이다.


아울러 신세계면세점은 '경품 받아 삼'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1달러 이상과 250달러 이상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을 되돌려 주는 리워드 혜택 이벤트다. 신세계면세점은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삼성 패밀리허브 냉장고, LG스타일러, 드롱기 커피머신 등 블랙가전 3종을 증정하고, 250달러 이상 구매한 회원들에게는 매일 100명씩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준다. 당첨 여부는 다음달 21일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 혹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 고지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진행하는 신세계면세점의 ‘삼 이벤트’를 통해 면세점 이용 고객들은 다양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풍성한 경품 및 리워드까지 3가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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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아편전쟁이 미중무역전쟁에 주는 시사점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세계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이 요새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관세 및 규제강화를 선포하는 등 무역전쟁의 양상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전쟁은 대중무역수지에서 엄청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미국에 의해 자국산업보호를 이유로 먼저 시작되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무역상대국이면서 무역적자유발국으로 미국 전체적자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이에 질세라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에 나설 태세다. 이는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국가까지도 그 파급 효과가 미칠 수밖에 없다. 세계경제대국이 기침하면 중위 국가는 감기를 앓고 하위 국가는 독감을 앓는다는 글로벌 경제논리를 그대로 입증하게 될 것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단기적으로는 양대 국가 상호간에 벌어지는 무역감소가 우리나라와 같은 제3국에는 대체효과에 따른 수출증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따른 전반적인 세계무역 감축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뻔하다. 이를 반영하듯 금융, 주식, 환율 등 세계경제지표들이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서막을 보는 듯하다. 필자는 갑자기 미국에 의해 야기된 무역전쟁을 보면서 1840년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