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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류현진과 열애' 배지현, "왜 우리만 속물 취급을 받는지 모르겠다"…연애의 고충?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13일 코엔스타즈가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혀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깜짝 열애설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두 사람의 만남은 2년 전부터 시작, 두 사람의 열애로 또 한 쌍의 운동선수·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하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를 비꼬며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배 아나운서를 비롯 '야구여신' 세 명의 아나운서가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한 운동선수와의 연애 고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최희 아나운서는 "연예인끼리 사귀면 사랑인 거고 일반 직장인도 사내 커플이 되면 축하할 일인데 왜 우리는 운동선수를 만나면 속물 취급을 받는지 모르겠다. 여자 아나운서가 운동선수를 만나면 일부러 접근한 것처럼 비쳐 마치 로또 맞은 것처럼 표현하는 뉘앙스가 싫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배 아나운서도 "만나는 사람이 운동선수라면 감당해야 할 게 너무 많다. 물론 좋은 점도 많겠지만 필요할 때 옆에 있어주지 못한다는 게 큰 단점인 것 같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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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상증세 신고·컨설팅 대표 주자 고경희 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대자산가들은 수익률이 높은 임대부동산이나 매년 공시지가가 상승하는 토지부터 생전에 미리 증여하여 상속세를 절세합니다.” 6년차 신참 세무사인 우덕세무법인 고경희 대표세무사의 상속·증여세 강의는 언제나 수강생이 차고 넘친다. 24년간의 국세청 실무경험과 여러 저서 등을 통해 이미 이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그의 독보적 전문성 때문이다. “87년도에 국세청에 들어가서 2012년 2월까지 있었으니까 24년 4개월가량을 세무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과 마포·삼성·역삼세무서 등에서 근무했죠. 2002년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개업도 고려했는데 국세종합상담센터 서면팀 상속세및증여세반으로 배속되면서 개업은 미뤄지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순환보직제이기 때문에 한 곳에 2년 이상 머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09년에 역삼세무서 재산세과로 발령 받기까지 7년을 국세상담센터(이후 국세청 고객만족센터로 변경)에서 상속세와 증여세 관련 상담을 했어요. 인터넷과 서면상담이 주된 업무였는데 한 분야를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된 거죠.” 고 세무사는 당시 상속세와 증여세 분야의 서면질의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하는 업무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