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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이찬혁 내 솔로곡 만들어주고 가"…오빠는 입대하는데 동생은 솔로 걱정만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이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혁은 오는 18일 해병대로 입대한다.


그의 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동생 이수현의 솔로 활동 걱정이 눈길을 끈다.


이수현은 이찬혁의 입대로 솔로로 활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녀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로로 나오게 된다면 오빠가 만든 노래로 나오고 싶다"며 "오빠가 곡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현실 남매로써 바람을 말했다.


동생의 바람의 들은 그는 "네 자작곡을 솔로 앨범에 넣으면 되겠다"고 거절하자 그녀는 "싫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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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법무법인 율촌 조세쟁송팀장 조윤희
‘세금 때문에 파산한다’는 말은 과장일까? 법무법인 율촌 조윤희 변호사는 “그렇지 않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과세당국은 납세자의 기억조차 희미한 과세 건을 조사해 수년치를 한 번에 물린다. 실제로 최근 180억원을 기부했다가 6년 만에 140억원 과세폭탄으로 돌아온 수원교차로 사건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세금은 항상 곁에 있지만, 우리는 막상 닥쳤을 때만 그 무거움을 깨닫게 된다. 조 변호사는 20여년 법관생활 중 6년을 재판연구관에 헌신한, 그리고 진지하게 조세소송의 공정성을 견지하는 법조인임과 동시에 납세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동반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초 율촌 조세그룹에 합류해 조세쟁송팀을 총괄하며, 납세자 권리구제를 이끌어 온 조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인슈타인은 수학을 못 한다는 세간의 편견과 달리 중학교 때 미적분을 풀고, 취리히 공대에서 수리물리교육학을 전공한 수학영재였다. 하지만 그조차 세금문제만은 난제였다. 세금 계산보다 상대성 이론이 쉽다고 투덜거린 일화는 유명하다. 하지만 법무법인 율촌 조윤희 변호사(조세쟁송팀장)에게 조세소송은 자신과 세상을 잇는 최고의 가교인 듯하다. 주요 조세소송마다 왕성하게 참여하며, 자신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