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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이찬혁 내 솔로곡 만들어주고 가"…오빠는 입대하는데 동생은 솔로 걱정만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이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혁은 오는 18일 해병대로 입대한다.


그의 입대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동생 이수현의 솔로 활동 걱정이 눈길을 끈다.


이수현은 이찬혁의 입대로 솔로로 활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녀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로로 나오게 된다면 오빠가 만든 노래로 나오고 싶다"며 "오빠가 곡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현실 남매로써 바람을 말했다.


동생의 바람의 들은 그는 "네 자작곡을 솔로 앨범에 넣으면 되겠다"고 거절하자 그녀는 "싫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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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