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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투데이

'꽃갈피 둘' 아이유,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그녀의 이유 있는 자신감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아이유가 음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유가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이 오는 22일 발표되는 가운데 그녀의 음원 자신감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2015년 MBC '무한도전'에서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그녀가 가요제 파트너 선정에서 "빠르고 신나는 게 인기 있는 건 아는데 나와 함께하면 느린 곡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말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빠른 음악에 대한 소망을 말했다.


이에 대해 그녀는 "그래도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며 "그러니 조금 덜 걱정하셨으면 한다"고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실제 그녀가 박명수와 콜라보한 '레옹'은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그녀의 '꽃갈피 둘'은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의 두 번째 이야기로 아날로그 세대의 명곡을 아이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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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상증세 신고·컨설팅 대표 주자 고경희 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대자산가들은 수익률이 높은 임대부동산이나 매년 공시지가가 상승하는 토지부터 생전에 미리 증여하여 상속세를 절세합니다.” 6년차 신참 세무사인 우덕세무법인 고경희 대표세무사의 상속·증여세 강의는 언제나 수강생이 차고 넘친다. 24년간의 국세청 실무경험과 여러 저서 등을 통해 이미 이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그의 독보적 전문성 때문이다. “87년도에 국세청에 들어가서 2012년 2월까지 있었으니까 24년 4개월가량을 세무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과 마포·삼성·역삼세무서 등에서 근무했죠. 2002년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 개업도 고려했는데 국세종합상담센터 서면팀 상속세및증여세반으로 배속되면서 개업은 미뤄지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순환보직제이기 때문에 한 곳에 2년 이상 머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09년에 역삼세무서 재산세과로 발령 받기까지 7년을 국세상담센터(이후 국세청 고객만족센터로 변경)에서 상속세와 증여세 관련 상담을 했어요. 인터넷과 서면상담이 주된 업무였는데 한 분야를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문가가 된 거죠.” 고 세무사는 당시 상속세와 증여세 분야의 서면질의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하는 업무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