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금)

  • -동두천 1.6℃
  • -강릉 3.6℃
  • 맑음서울 0.9℃
  • 구름조금대전 1.1℃
  • 구름조금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6℃
  • -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4.8℃
  • -강화 1.3℃
  • -보은 0.3℃
  • -금산 -0.2℃
  • -강진군 1.9℃
  • -경주시 2.6℃
  • -거제 4.2℃
기상청 제공

이슈투데이

'꽃갈피 둘' 아이유,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그녀의 이유 있는 자신감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아이유가 음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유가 두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이 오는 22일 발표되는 가운데 그녀의 음원 자신감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2015년 MBC '무한도전'에서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그녀가 가요제 파트너 선정에서 "빠르고 신나는 게 인기 있는 건 아는데 나와 함께하면 느린 곡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말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빠른 음악에 대한 소망을 말했다.


이에 대해 그녀는 "그래도 내가 음원이 좀 잘 된다"며 "그러니 조금 덜 걱정하셨으면 한다"고 여유를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실제 그녀가 박명수와 콜라보한 '레옹'은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그녀의 '꽃갈피 둘'은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의 두 번째 이야기로 아날로그 세대의 명곡을 아이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배너

SPONSORED



배너



[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관리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음 겪는 거래유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