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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전망 및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8.2 부동산 대책 등 잇단 고강도 정부 규제 발표에 따라 성공적인 맞춤투자전략이 모색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단아디앤씨는 오는 ▲9월 9일 ▲15일 ▲22일 ▲29일 총 4회에 걸쳐 ‘8.2 부동산 대책 이후 수익형 부동산 전망 및 맞춤투자전략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호영 부동산센터 대표와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 등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실전 투자전략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노블리안시티스타 분양관계자는 “서울과 인접한 의정부에서 선보이는 노블리안시티스타는 잇단 부동산 대책의 오피스텔 전매제한, 도시형 생활주택 규제를 피한 대표 수혜단지"라며 "부동산 대책에 관해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장소는 의정부 노블리안시티스타 홍보관(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494 센트럴타워 7층)이며, 사전예약을 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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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백재현 예결위원장, ‘제2의 국가발전·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 구현
(조세금융신문=대담_김종상 발행인, 정리_고승주 기자, 촬영_이재하 사진작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에서 민생 지킴이로 처음엔 납세자였다. 아직 많은 것이 혼란스러웠던 1980년대. 당시 세무사였던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이 만났던 납세자의 얼굴들엔 적은 권리와 많은 의무로 얼굴 가득 깊은 고랑이 패여 있었다. 이는 단순히 개인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였고, 삼십을 갓 넘긴 해에 그는 광명청년회의소 문을 두드렸다. 광명시의 일은 광명시에서만 끝나지 않았다. 시의 문제는 도에, 도의 문제는 중앙정부에 예속돼 있었다. 그는 계속 문을 두드렸고, 그렇게 기초의원, 광역의원, 자치단체장, 그리고 국회의원까지 도합 7선의 정치인생을 그리게 됐다. 올해로 정치입문 30년, ‘민생’ 두 글자만을 바라보며 지방과 중앙 양편을 오가며 밤낮을 뛰어온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300명의 국회의원 중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이하 예결위원장)의 이력은 매우 특이한 경우에 속한다. 세무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세무사를 거쳐, 지방정부를 거쳐 국회의원까지 올라간 사례는 사실상 백 예결위원장이 유일무이하다. 그의 세무사 등록번호는 2260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