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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전망 및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8.2 부동산 대책 등 잇단 고강도 정부 규제 발표에 따라 성공적인 맞춤투자전략이 모색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단아디앤씨는 오는 ▲9월 9일 ▲15일 ▲22일 ▲29일 총 4회에 걸쳐 ‘8.2 부동산 대책 이후 수익형 부동산 전망 및 맞춤투자전략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호영 부동산센터 대표와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 등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실전 투자전략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노블리안시티스타 분양관계자는 “서울과 인접한 의정부에서 선보이는 노블리안시티스타는 잇단 부동산 대책의 오피스텔 전매제한, 도시형 생활주택 규제를 피한 대표 수혜단지"라며 "부동산 대책에 관해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 장소는 의정부 노블리안시티스타 홍보관(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494 센트럴타워 7층)이며, 사전예약을 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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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법무법인 율촌 조세쟁송팀장 조윤희
‘세금 때문에 파산한다’는 말은 과장일까? 법무법인 율촌 조윤희 변호사는 “그렇지 않다”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과세당국은 납세자의 기억조차 희미한 과세 건을 조사해 수년치를 한 번에 물린다. 실제로 최근 180억원을 기부했다가 6년 만에 140억원 과세폭탄으로 돌아온 수원교차로 사건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세금은 항상 곁에 있지만, 우리는 막상 닥쳤을 때만 그 무거움을 깨닫게 된다. 조 변호사는 20여년 법관생활 중 6년을 재판연구관에 헌신한, 그리고 진지하게 조세소송의 공정성을 견지하는 법조인임과 동시에 납세자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동반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초 율촌 조세그룹에 합류해 조세쟁송팀을 총괄하며, 납세자 권리구제를 이끌어 온 조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인슈타인은 수학을 못 한다는 세간의 편견과 달리 중학교 때 미적분을 풀고, 취리히 공대에서 수리물리교육학을 전공한 수학영재였다. 하지만 그조차 세금문제만은 난제였다. 세금 계산보다 상대성 이론이 쉽다고 투덜거린 일화는 유명하다. 하지만 법무법인 율촌 조윤희 변호사(조세쟁송팀장)에게 조세소송은 자신과 세상을 잇는 최고의 가교인 듯하다. 주요 조세소송마다 왕성하게 참여하며, 자신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