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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왔다 갔다 임지현, 작심한 듯 한국사회 때리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 탈북 여성이 국내 방송에 이어 최근 북한의 선전매체에 출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매체는 최근 북한의 선전매체가 임지현 씨라고 소개하며 남한의 실상을 담은 내용을 공개하는 듯한 내용을 전했다.

더욱이 임 씨는 국내에서 탈북녀로 출신으로 등장해 북한의 실상 등을 전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벌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임 씨가 북한 매체에 등장하며 다시 북한으로 돌아갔느냐와 혹시 간첩이 아니냐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임 씨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지옥 같았다고 설명하는 등 한국 사회를 깎아 내리기에 일조하고 있다.

국내 활동 당시 임 씨는 종편 채널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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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해 6월 총회 선임으로 회장직을 맡은 후 이제 취임 1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 회장은 회원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회의 가장 큰 역할이라면서 서울 전역을 권역별로 구분해 인근 지역세무사회를 묶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6월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이전에 관련 규정 개정으로 임기를 조정해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물론 다른 모든 지방세무사회와 임기를 맞춰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물론 임원의 임기 조정을 위해서는 규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임기 조정이라는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처음이라 주목받고 있다. 임채수 회장을 만나 지난 임기 중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들어봤다. Q. 회장님께서 국세청과 세무사로서의 길을 걸어오셨고 지난 1년 동안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서 활약하셨는데 지금까지 삶의 여정을 소개해 주시죠. A. 저는 1957년에 경남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8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그랬듯이 저도 가난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때의 배고픈 기억에 지금도 밥을 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