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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신한은행, 설 맞이 이동은행·세뱃돈 이벤트 제공

이동점포 뱅버드,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26일~28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

(조세금융신문=민서홍 기자)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귀향길에 신권 교환과 은행 업무를 위해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하고 유용한 세뱃돈 관리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뱅버드는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6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운영되며 운영기간 중 신권 교환 외에 예금상담 및 통장정리등의 은행 업무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신한은행은 ‘세뱃돈 저축하고 2017년 황금닭을 내품에’ 이벤트를 통해 3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주요 적립식상품(아이행복적금, 장학적금, 청춘드림적금 등)에 5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거나 추가불입한 만 20세 이하 고객에게 순금닭 1돈, 인스탁스카메라 등 경품을 추첨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급하게 은행업무를 봐야 할 경우 이동점포인 뱅버드와 디지털키오스크를 통해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뱃돈 저축하고 2017년 황금닭을 내품에’ 이벤트는 세뱃돈으로 경제교육 및 꾸준한 저축습관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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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