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 (월)

  • -동두천 -6.5℃
  • -강릉 -3.9℃
  • 맑음서울 -7.0℃
  • 구름조금대전 -3.1℃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1.3℃
  • -고창 -3.8℃
  • 제주 -1.0℃
  • -강화 -6.1℃
  • -보은 -4.8℃
  • -금산 -5.1℃
  • -강진군 -2.4℃
  • -경주시 -2.9℃
  • -거제 -0.2℃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65년 12월 ▲전남 함평 ▲서울 영일고 ▲서강 경제 ▲美콜로라도 주립대회계학 ▲행시41회 ▲북전주세무서 총무과 ▲군산세무서 부가세과장 ▲삼성세무서 납세과장 ▲국세청 행정관리 담당관실 ▲서울청 국조3과 ▲동작서 조사1과장 ▲서울청 국조3과 ▲국세청 혁신기획관실 ▲국세청 정책조정관실 ▲춘천세무서장(10.06.30) ▲서울청 조사3국 1과장 ▲부천세무서장(12.06.29까지) ▲서울청 운영지원과장(12.12.31) ▲영등포세무서장(14.01.02) ▲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 차세대기획과장(15.06.30)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15.12.30) ▲법인세 과장






배너

SPONSORED



배너



[김종규 칼럼] 검찰에 불려간 전 국세청장과 세무서장들의 결의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또 국세청장이야. 설마설마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19대 이현동 국세청장이 검찰에 출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날, 세종시 국세청사에서는 전국 관서장회의를 갖고 변화의 결의를 새롭게 다지고 있는 참이었다. 왜, 꼭 그날이란 말인가.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 하기 에는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에 놀랍다. 그 무슨 ‘국세청장 업보’인가. 한사코 손사래 쳐도 오래전부터 권력기관으로 인식되어온 국세청이기에 더욱 그렇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이 국세청이라는 세간의 여론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가 없다. 1월31일 있은 전국 세무관서장들의 다짐은 257조원의 올 국세청 소관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현장 협업의 장이다. 세무조사와 관련한 사후검증 수단을 완화, 줄여나가고 성실납세 지원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과세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서 자발적 성실납세체계 구축이 특효약이 될 것이라고 관서장회의는 알찬진단을 내렸다. 최근 IT기술발전, 경제 사회구조의 변동, 조직내부 요인 등 안팎의 세정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국세행정 패러다임 정립이 새롭게 인식되어 진다. 인공지능, 빅 데이터 등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