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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경남은행, 경남BC카드 고객에게 영화 혜택 제공

경남·울산·부산 롯데시네마 1일 1회 3000원 현장할인…전국 CGV 선착순 2000명 티켓 증정


(조세금융신문=민서홍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BC카드 애용 고객들을 위해 2017년 한 해 동안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2월 말까지 경남, 울산, 부산지역 롯데시네마에서 경남BC카드로 영화티켓을 2매 이상 구입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1일 1회 3000원을 현장할인 받을 수 있다.


현장할인이 가능한 매장은 창원점·김해부원점 등 경남 9곳, 울산점·울산성남점 등 울산 2곳, 부산본점·서면점 등 부산 9곳이다.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전국 CGV에서 영화티켓을 현장 구매하면 선착순 2000명에게 티켓 한 장을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은 이달 말까지 경남BC카드를 10만원 이상 사용한 후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응모하면 3200명을 추첨해 영화 무료 시사회 초대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드사업단 이상봉 단장은 “영화 관람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연중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경남BC카드를 추천한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화 관람을 할 때 경남BC카드를 이용해 알뜰한 문화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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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캠코 문창용 사장 "부실채권 인수·정리로 금융시장 충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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