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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국세청 본청 6급 이하 전보(1월13일자)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 6 정진욱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 7 박진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 7 박봉근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 7 유은주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6 김정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6 홍창규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비상안전담당관실 7 김요환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 6 고완병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 7 최준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 7 양향열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 8 오세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 6 이상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 6 한광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 6 임종안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 8 정기태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 8 임지훈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 6 윤소영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 7 임화춘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 9 이정묵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 9 이창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1담당관실 7 김남용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1담당관실 7 윤경옥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1담당관실 9 김승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2담당관실 9 강소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2담당관실 9 박소연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보호팀 9 김시백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보호팀 9 이규화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보호팀 9 윤창인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6 백주현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6 남중화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6 남선애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6 성기원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7 정성진
국세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7 구옥선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6 유상욱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6 손필영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6 강신태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6 이은배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7 이지선
국세청 감사관실 청렴세정담당관실 7 박승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실 심사1담당관실 6 권대명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실 심사2담당관실 8 김해서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6 황정만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6 이지숙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8 김호승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6 김정남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6 이장우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7 이유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6 김택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6 배병석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7 김규환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7 오기일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8 이선영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실 상호합의팀 6 김미애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6 유현인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6 이규완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6 김보현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7 이태훈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7 김균태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9 전동길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9 조은지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9 김유리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9 곽민혜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6 박종주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6 박주원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7 최숙현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7 정진원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무과 9 하명희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령해석과 6 이재식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령해석과 7 곽지은
국세청 징세법무국 법령해석과 7 김남균
국세청 징세법무국 세정홍보과 6 이유상
국세청 징세법무국 세정홍보과 6 양석범
국세청 징세법무국 세정홍보과 7 김은기
국세청 징세법무국 세정홍보과 9 권은경
국세청 개인납세과 부가가치세과 6 변승철
국세청 개인납세과 부가가치세과 6 신범하
국세청 개인납세과 부가가치세과 8 안도형
국세청 개인납세과 소득세과 6 정윤석
국세청 개인납세과 소득세과 7 이준현
국세청 개인납세과 소득세과 8 박연옥
국세청 개인납세과 소득세과 8 최은영
국세청 개인납세과 소득세과 9 김민영
국세청 개인납세과 전자세원과 6 정의진
국세청 개인납세과 전자세원과 7 신중현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6 박경은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6 권영훈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6 권승민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7 정영선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9 신주아
국세청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9 김정애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6 김영노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6 김영수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6 노영인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7 김태형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9 정지훈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9 황지희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9 이유진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6 정홍석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 6 김용곤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6 장경화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6 김선희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6 고은정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7 정중호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7 이강석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9 김신애
국세청 자산과세국 상속증여세과 6 강양구
국세청 자산과세국 상속증여세과 9 이은정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6 조인찬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6 한성삼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7 최봉수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7 김민태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8 윤서준
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8 김희진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6 정승원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6 서용석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7 박규송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6 배재철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6 임인수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7 이진호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7 이응석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 6 김재열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 6 이경섭
국세청 조사국 조사2과 7 김연화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6 고준석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6 최길만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6 이영재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6 김은진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6 민훈기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7 허인범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과 7 문지혜
국세청 조사국 세원정보과 6 정성훈
국세청 조사국 세원정보과 7 정진걸
국세청 조사국 세원정보과 7 박종국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 7 심재훈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6 김현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7 최병철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7 김동훈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8 박수지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8 성화진
국세청 소득지원국 소득지원과 9 유수정
국세청 소득지원국 학자금상환과 6 김수현
국세청 소득지원국 학자금상환과 7 최민우
국세청 운영지원과 6 황하늘
국세청 운영지원과 6 이성복
국세청 운영지원과 6 손희영
국세청 운영지원과 6 정종룡
국세청 운영지원과 7 김용범
국세청 운영지원과 7 이상석
국세청 운영지원과 7 국윤미
국세청 운영지원과 7 이홍규
국세청 운영지원과 7 이준석
국세청 운영지원과 7 박희자
국세청 운영지원과 8 김준기
국세청 운영지원과 8 김동직
국세청 운영지원과 8 오윤나
국세청 운영지원과 8 김한결
국세청 대변인실 7 임길묵
국세청 대변인실 8 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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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칼럼]미국의 국채발작과 시장 변동성 확대
(조세금융신문=양현근 한국증권금융 부사장) 최근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3%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년물 채권이 이렇게 치솟은 것은 2014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의 채권금리 상승은 뉴욕증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다. 소위 ‘국채 발작’ 우려로 미국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이는 연쇄적으로 신흥국 에서의 외국인 자금 이탈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도 외국인 자금 이탈로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이 미국의 채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10년물 국채이다. 일반적으로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를 넘으면 뉴욕 주식시장의 자금이 채권 쪽으로 많이 움직일 것으로 분석되어 왔다. 3% 정도의 수익이 난다면 주식보다는 안전한 수익률이 가능한 채권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와 같은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기 회복 비관론을 투자자들이 극복하고 세계 경제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 라고 분석했다. 일반 투자자들이 최근 경제상황을 ‘장기 불황’의 늪이 아닌 경
[인터뷰]후배들에게 꿈을 전수하고 싶다는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행정 발전에 이바지할 유능한 세무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세무대학은 1981년 3월 개교한 이래 2001년 2월까지 20여 년간 총 509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세무대학 출신들은 국세청의 주요보직을 꿰차고 있다. 김재웅(세무대 1기)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한년(세무대 1기)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1급 직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일선 세무서장 가운데 70%가량이 세무대학을 졸업했다. 세무대 출신은 세무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은 세무대학세무사회(세세회)라는 세무사회 임의단체를 구성 활동하고 있다. 세세회에 속한 세무사들은 대학 동문이면서 국세공무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세세회는 1995년 발족해 올해로 23년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돼 1년여 세세회를 이끄는 임재경 세무사를 만나 그의 소신과 함께 세세회 수장으로서의 계획을 들어봤다. “2021년부터는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주식 종목별 보유액이 3억원 이상이거나 1%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대주주에 들어가게 돼 25~3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임재경 세무대학세무사회(이하 세세회) 회장은 2017년 세법개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