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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전북은행, ‘JB카드 설맞이 이벤트’ 실시

전 가맹점 대상 5개월 무이자할부·여행 관련 업종 이용 시 최대 8만원까지 캐시백


(조세금융신문=민서홍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설을 앞두고 9일부터 이달 말까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2017년 JB카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JB카드 이용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마트, 백화점, 전통시장, 슈퍼마켓, 온라인 쇼핑 가맹점 등에서 이용액의 10% 상당을 고객별 3만원 한도 내에서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건별 50만원이상 고액 이용 고객에게는 기프트카드 50만원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 수령의 기회도 주어진다.


전북은행은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5개월 무이자할부 행사와 항공사, 여행사 등 여행 관련 업종 이용 시 최대 8만원까지 캐시백 해 주는 행사를 동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JB카드 마케팅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치솟는 물가에 마음이 무거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알뜰한 설맞이 준비로 희망찬 신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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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캠코 문창용 사장 "부실채권 인수·정리로 금융시장 충격 최소화"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016년 11월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사장으로 부임한 문창용 사장은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창의와 혁신적인 조직문화 확산으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천명했다. 1962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와 미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가천대학교 대학원 회계세무학 박사과정을 마친 문 사장은 1984년 12월 제28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국세청과 통계청 통계교육원장, 기획조정관 등으로 일했고 세제실 국장급인 조세기획관, 세제실 재산소비세정책관을 두루 거쳤다. 세제실에서 대기업 일감몰아주기 과세 등의 세제정책을 일궈냈고, 2014년 8월 세제실장으로 취임한 후 당시 연말정산 파동을 발 빠르게 대응해 논란을 잠재우는 데 공을 세웠다. 문 사장은 기재부 근무 시절 후배 직원들의 ‘닮고 싶은 상사’에 세 차례나 뽑혀 업무 능력과 함께 소통과 친화력에서 큰 강점을 보이고 있다. 캠코 사장으로 부임한지 1달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문창용 사장을 서울지역본부에서 만났다. Q_ 공직생활을 마치고 공기업인 캠코 사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소감 부
[시론]2017 조세공약(公約)과 공약(空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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