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토)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보험

AIA생명, 3년 연속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은 지난 16일 취약한 난방 시설로 인해 한파에 시달리는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주관으로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진행됐다. AIA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북정마을에 연탄과 월동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차태진 대표를 포함한 AIA생명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정의 월동준비 지원을 위한 연탄 18000, 전기장판 60, 60포대를 직접 배달했으며, 지원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달 1일부터 14일까지 AIA생명 페이스북 사랑의 연탄나눔게시물을 통해 좋아요, 공유, 댓글 등의 방법으로 참여한 1500여명의 고객 숫자만큼 연탄이 추가로 기부됐다.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차태진 대표는 오늘 전달한 연탄과 월동용품으로 북정마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AIA생명은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A생명은 국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영위(live longer, healthier, better lives)”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04년부터 백혈병과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AIA생명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에 회사의 매칭펀드를 더해 조성한 꿈나누기기금총액은 총 95000여만원에 달한다.






배너

배너



[여성세무사회 릴레이 인터뷰] 세무법인 춘추 이찬희 대표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아직은 더운 9월말, 기자는 남인천 세무서 맞은편에 자리한 세무법인 춘추를 방문했다. 단아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매무새의 이찬희 세무사에게서 그동안의 경륜이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서인천세무서를 끝으로 25년의 세무공무원을 마감하고 2001년부터 세무사 일을 시작했으니 이제 17년째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춘추는 이찬희 대표세무사가 여성세무사회 회원 2명과 남편의 제물포고등학교 선후배인 2명의 남성세무사와 함께 5명이 세무법인 춘추를 설립해 7년차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은 약 35 명가량 된다고 한다. 이 세무사는 ‘춘추’에 대해 조세불복에 특화된 세무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춘추가 내세우는 장점은 ‘조세불복’입니다. 소득세, 재산세, 부가세 등 전반적인 세목에 대해 납세자가 국세청과 다툼이 발생할 때 저희 춘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세불복 관련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 등 전 과정에서 납세자에 대한 조력을 하고 있는데, 특히 춘추에는 본청 심사파트 출신을 비롯해 세무공무원 경력의 세무사가 3명이나 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본점 법인인 구월동 사무소는 직원